2월호

지금보다 절실한 나중이란 없다
나중이란 영원히 오지 않을 수도 있기 때문이다
눈 앞에 와 있는 지금이 아닌
행여 안 올지도 모를, 다음 기회를 얘기하기엔
삶은 그리 길지 않다

-드라마 ‘응답하라 1997’ 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