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년 1분기

너만큼 사랑스러운 사람을 본 적이 없다
너보다 예쁜 사람을 마주한 적도 없다

무너질 필요 없다
흔들릴 이유도 없다

모든 시간 속에서
너는 너로서 충분했고
그 자체로 빛이 났으니까

여전히 아름다운 사람이니
행복할 준비가 되어 있는 사람이니

언제나 예쁘게 웃으며 나를 바라봐주길

- 작은 별이지만 빛나고 있어 -